신비의 마을을 찾아서.. 2002-12-01
 
2002년 장진 감독의 신작 연극 '웰컴 투 동막골'의 연습이 한창입니다.

오는 12월 14일부터 역삼동에 위치한 LG아트센터에서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그동안의 장진 감독의 무대연출이 새로운 시도의 참신함을 보여준 것이었다면,

이번 동막골의 이야기는 '사람'냄새가 진하게 나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다시 연극에서 뭉친 신하균, 정재영, 임원희씨를 비롯하여

연극계의 대부이신윤주상씨와 끊임없이 무대를 도전해 왔던 코메디계의 관록 임하룡씨

등이 뭉쳐 아름답고 신비한 마을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장진 감독과 수다의 수다스런 무대를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에게

멋진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본 공연의 예매는 LG아트센터사이트 및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진행중입니다.

 
수다 뉘우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수다의 사이트가 리뉴얼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