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뉘우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2002-12-12
 































신비의 마을의 베일이 벗겨진다.


오는 2002년 12월 14일 부터 시작되는 장진감독의
신작 '웰컴 투 동막골'은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두달여 가까이 진행되어온 연습기간으로 지칠 법한 배우들임에도 여전히 그들은
활력이 가득합니다.


공연이 이틀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더욱 분주해졌는데요,
무대와 소품, 영상장비, 배우들의 의상을 점검하는 스텝들의 손길이 가장 분주합니다.


이에 수다의 전 임직원들도 연극의 성공적인 개막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중입니다.


수다에서 보여줄 우리들의 이상향...동막골...여러분...그곳으로
오세요..



조장호PD 생일 축하해요..


지금 한창 LG아트센터에서 영상장비를 만지느라 분주할 장호PD...


오늘이 생일임에도 늦은 밤 12시가 넘어서야 작업이 끝날 것 같은데.. 생일국은
제대로 챙겨먹은건지..


오늘은 비록 모두 모여 촛불끄고 생일 파티는 못하드라도 다음주 월요일 장호PD를
위한 작은 파티를 준비중입니다.


연극 대박나면...장호PD 덕 10%정도 있는 거죠...^^



'당신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보여주세요..'


얼마전 프리보드에 공지했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사연이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오늘
밤 12시 까지의 사연까지 받겠습니다.


현재도 수다 식구들의 사연을 읽으며 당첨자 뽑기에 고심중인데요..


정말 어렵게구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동막골로 초대합니다.


앞으로 수다는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함으로 여러분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는 기본입죠...^^



다시 돌아온 수다 뉘우스...


앞으로 여러분에게 수다의 많은 이야기들을
더 가까이 들려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요.. 따뜻한 옷 챙겨입으시고요...


from : suda
family


 
수다입니다.
신비의 마을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