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입니다. 2003-02-11
 
수다의 열심디자이너가 그동안 고심하여 이쁜 뉴스폼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턴 멋진 모습의 수다 뉘우스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게시판 이용에 문제가 많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상업성 글들과, 민망한 제목과 내용...

이미 여러차례 게시판의 성격과 수다의 성격에 맞는 글을 올려주실 것을 부탁드려왔지만...

하루에도 몇십개씩 올리는 끈기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로인해 수다는 그 이미지에도 적잖은 피해를 받고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그런 글들이 이곳에 적합한지..

수다는 이러한 상황들에 여러가지 대책들을 회의중입니다.



수다 사이트의 늦은 공사로...

그동안 너무나 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보다 많은 볼거리와 수다떨기의 진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수다만이 드릴 수 있는 선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수다가 되도록할께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몰래'를 JUNE에서 만나다.
수다 뉘우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