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골'과 함께 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2004-07-13
 
'웰컴 투 동막골' 크랭크 인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을 자제하고 숨어숨어 속삭이던 시간이 어언 1년 반.
드디어 말문을 트려합니다.^^

연극을 통해서 이미 보신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고 있고...
저희 영화에는 조종사 '스미스'(당연 외국인, 기왕 미국인)로 노란 머리에 푸른 눈동자의 미남 배우가 출연한답니다.
그 분과 함께 하는 장장 3개월의 시간.
현장에는 각각의 파트에서 영어회화가 가능한 자가 많고 감독님의 의도를 비교적 정확히 전달해줄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땅 설고 물 설은 타국에서 의지가 되고 손발이 되주는 친구가 없습니다.
모두가 촬영에 정신이 없을 시간
한 켠에서'스미스'는 동쪽 하늘을 보며 자신의 고향을 그리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 수도 있겠죠.

친구를 구합니다.
가급적 영어를 할 줄 알면 좋고 적극적으로 긍정적 사고를 지향하는 분이면 좋습니다.
여름 방학 한 달 동안
촬영장에서 재밌는 체험도 해보고
'스미스'와 함께 말하며 영어도 공부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떠실지요.

초록이 지천인 강원도 평창에서 한 달 간 함께 생활해보십시오.
숙식은 제공됩니다.

'웰컴 투 동막골'과 함께하는
촬영도 보고 영어도 공부하는 신나는 현장체험에 관심있으신 분은
02-2058-0423 (이은하)에게 연락주십시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다 2005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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