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직원 사칭 사기주의 2006-04-27
 
최근, 수다 프로듀서를 사칭하고 다니는 사람이 출몰하고 있습니다.
수다 기획팀의 이은하 PD를 사칭하여, 연예인 지망생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칭인은 30대 중후반 남성으로 키가 크며 안경을 착용했다고 합니다.
연락처는 010-9971-417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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