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자> 120만 관객 돌파! 2007-11-05
 
10월을 강타한 최고의 코미디
<바르게 살자> 120만 관객 돌파!
, <궁녀>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명실상부 2007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 예측불허 코미디 <바르게 살자>가 개봉 열흘 만에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월 넷째 주 개봉되는 신작들을 제치고 모든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왕좌를 지키고 있다.

지난 18일 개봉한 <바르게 살자>의 현재 스코어는 전국 1,201,232명(서울 373,941명/스크린 수 343개(10월 28일(일)까지의 집계결과 기준))으로 동시기 개봉 작 중 단연 1위!
개봉 전 4만 시사회를 통해 코미디 영화 사상 최고의 평점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는 <바르게 살자>는 개봉 후에도 관객들에게 꾸준한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는 입소문 영화. 10월 셋째 주 유일한 코미디 영화이자 15세 관람가 영화로 욕설과 폭력 없는 웰메이드 코미디라는 점에 중고생들의 단체관람이 이어지는 등 개봉 2주차에도 위력적인 관객동원력을 보이고 있다. <바르게 살자>가 더욱 주목 받는 점은 개봉 첫주(383,423 명)와 2주차(359,910 명)의 토일 주말 스코어 차이가 거의 나지 않을 만큼 드롭율이 적다는 것. 예매율(맥스무비 기준) 또한 현재 33.41%로 개봉 첫주 29.66%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며, 맥스무비, 티켓링크, YES24, CGV, 인터파크, 씨즐 등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 1위를 석권하고 있다.
‘은행강도 모의훈련’이라는 기발한 소재, 장진 감독의 위트 넘치는 시나리오, 신예 라희찬 감독의 개성 넘치는 연출, 연기파 배우 정재영의 호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르게 살자>의 거센 흥행돌풍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르게 살자>는 융통성 0% 경찰이 은행강도 모의훈련에 강도로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코미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바르게 살자> 거침없는 점유율 상승행진!
전국민이 열광한 코미디<바르게 살자> 박스오피스 1위!!